지방선거 후보자 토론회 현장 포토

지방선거 후보자 토론회 현장 포토

이번 주 열린 지방선거 후보자 첫 합동 토론회 현장을 사진으로 담았다. 주요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여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지역 균형발전과 청년 주거 문제가 주요 쟁점이었고, 문화·교육 인프라의 광역시 편중도 반복해 언급됐다.

강원 대형 산불 이재민 지원 확대, 예산 부족 우려

강원 대형 산불 이재민 지원 확대, 예산 부족 우려

강원도가 지난달 대형 산불 이재민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 임시주거 지원을 9개월로 연장하고 생계비 지원 대상을 넓혔다. 다만 지자체 예산 한계로 국비 특별교부세 지원 확대가 관건이다. 도청과 피해 지자체는 다음 주 정부 실무 협의에 나선다.

녹색당, 기후·평등 두 축으로 창당 10주년 대회

녹색당, 기후·평등 두 축으로 창당 10주년 대회

녹색당이 창당 10주년 대회에서 향후 10년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기후정의와 사회적 평등을 두 축으로 삼겠다는 선언과 함께 기후시민의회 도입, 부유세 신설, 성평등 예산제 확대, 공공 재생에너지 100% 전환 로드맵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금속노조 총파업 결의, 임단협 교섭 결렬

금속노조 총파업 결의, 임단협 교섭 결렬

금속노조가 임단협 결렬에 따라 완성차 4사 동시 총파업을 결의했다. 노조는 실질임금 하락과 폭염 노동 현실을 근거로 인상안을 요구했고, 산업계는 부품 공급망 차질을 우려하며 정부 중재를 요청했다. 다음 주 노사정 3자 회동 성사 가능성이 거론된다.

2026 지방선거 D-100, 광역단체장 후보 윤곽

2026 지방선거 D-100, 광역단체장 후보 윤곽

2026년 지방선거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가 광역단체장 후보 윤곽을 좁히고 있다. 서울·경기 판세는 다자 구도로 예측이 어렵고, 이번 주 안으로 경선 방식이 확정될 전망이다. 청년·소수정당 후보 진입 여부도 관심 사안이다.

중동 위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우주 상업화/군사화
공급망, 경제 재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