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여름 폭염을 산업재해로 규정하며 전국 640명 규모의 폭염감시단을 발족했다. 감시단은 옥외 노동 현장을 점검하고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보호, 작업중지권의 실효적 보장을 촉구한다. 9월 말까지 활동한다.